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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별과 별자리 (Why?과학 35)

$22.00 $18.00

영역: 과학학습만화
연령: 초등전학년
구성: 159쪽 | 193*258mm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출판사: 예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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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65126482 Categories: , , ,

Description


책소개


『Why? 별과 별자리』는 별자리 신화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면서 별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며 현대의 천문학적 관점으로 풀어 가려고 노력했다. 별의 개념은 물론이고 별이 어떻게 생성되고 사라져 가는지, 별을 관찰하기 위해 어떠한 과학적 노력이 있었는지를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사진들을 곁들여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광활한 우주의 역사를 살펴보며 우주와 별과 지구의 관계를 배우고, 밤하늘에 빛나는 별 중에서 자신의 별자리도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별이 총총히 뜬 밤, 거대한 우주 안에 살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신비로운 체험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탄탄한 학습 정보와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무장한 학습만화 전문 창작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익한 학습만화를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탄탄한 학습정보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재미있고 유익한 학습만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Why? 자연재해』『발명, 발견 타임머신 대 모험』『꼬질꼬질 인체과학』『못 말리는 공룡 탐험대』『수학 천하통일 1,2,3』등이 있다.


 


 감수 : 김광태


서울대학교 천문학과와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를 졸업한 후, 캐나다 도미니온 전파천체물리천문대에서 연구했다. 현재 충남대학교 물리천문우주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1년 신동아에서 뽑은 21세기를 이끌어 나갈 천문학자 7인에 선정, 미국 Marquis Who’s who, 영국 IBC 등의 인명록에 등재되었다. 한국천문학회 용어심의위원장, 우주전파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Why? 별과 별자리를 내면서

별 구경을 떠나요
별을 보기 좋은 곳
별 관찰을 위해 준비할 것
천문박명
셀 수 없이 많은 별
별들의 다양한 색깔
북극성으로 방향 찾기
언제나 같은 방향의 북극성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
소행성이 돼 버린 명왕성
황도 12궁
천체 망원경
밤하늘의 지도-별자리

봄철 별자리
큰곰자리, 작은곰자리
사자자리
게자리
게자리
처녀자리
머리털자리

여름철 별자리
전갈자리
궁수자리
독수리자리
거문고자리
백조자리

가을철 별자리
페르세우스자리
안드로메다자리
페가수스자리
카시오페이아자리
세페우스자리

겨울철 별자리
오리온자리
큰개자리
황소자리
마차부자리

아쉬운 이별



출판사 리뷰



1992년 KBS에서 ‘지구는 초록 별’이라는 환경 만화가 방영된 적이 있다. 90년대에 초등학교 시절을 보낸 사람들이라면 기억할 것이다. 여전히 어린이책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에서 지구를 ‘초록 별’ 등으로 표현하는 것을 심심찮게 발견한다. 은연중에 지구를 별이라고 생각하는 일이 부지기수. 엄밀히 말하면 이는 잘못된 말이다. 이는 ‘항성’과 ‘행성’의 의미를 혼동한 까닭이다.

현재, 초등학교 시절을 보내는 어린이들에게 는 올바른 정보 전달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주는 ‘두 마리 토끼’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인류가 태어나기 전부터 밤하늘을 수놓으며 끊임없는 호기심의 대상이었던 별. 별이란 과연 무엇일까? 천문학에서 별은 항성을 의미한다. 항성이란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 지구처럼 태양 주위를 돌며 태양 빛을 반사하여 빛을 내는 천체인 행성은 그래서 별이 아니다.

우주 공간에는 지구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거대한 크기의 별들이 있다. 우리가 속해 있는 은하 내에도 수천억 개 이상의 별이 있다. 지구에서 바라본 모습은 얼핏 비슷해 보이지만 수많은 별들은 다양한 크기와 색, 나이, 온도 등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먼 옛날부터 사람들은 이런 별을 관찰하면서 많은 과학적인 사실들을 밝혀냈고, 별들이 나타나는 주기가 일정하게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 달력을 만들고 항해에 이용하기도 했다. 게다가 신비로운 별의 매력에 빠져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들어 냈는데 그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별자리 신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