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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1.2학년 창작동화 9권 시리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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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창작동화
연령: 초등학교 1,2학년
구성: 전 9권
배송: 미국내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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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72125123 Categories: , ,

Description

최근작 : <박숙희 동화선집>,<소공자>,<소공녀> … 총 30종
소개 :

1953년, 6·25 전쟁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휴전이 되고 온 나라가 쓰라린 고난을 당할 무렵, 동짓달 그믐경에 4남 4녀 팔 남매 중 여섯 번째로 태어났다. 문학의 꿈을 가진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였다. 그때 이미 세계의 명작들을 비롯해 나이에 걸맞지 않는 책들까지 온갖 책을 닥치는 대로 탐독했다. 처음으로 김소월 시집을 대했을 때, 그의 시편들이 어린 내 마음을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그래서 김소월 조의 시를 쓰기도 했다. 중학교에 입학해서는 작가가 되겠다는 생각이 더욱 확실해졌다.

작가가 되는 데 결정적으로 약이 되어 준 사람은 남편이었다. 시인 지망생이던 그는 이미 고등학교 시절에 신춘문예 최종심까지 오른 데다 학원문학상이나, 전국 대학 문예현상공모전 등을 휩쓴 실력자였다. 남편은 ≪중앙일보≫에 시조, ≪조선일보≫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그 일로 박숙희도 동화 쓰기에 도전하게 되었다. 난생처음으로 쓴 동화 ‘꿈 마차 황금 마차’가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동화 공부를 시작했다. 선배들의 작품을 정독해 읽고, 그 밖의 필독서를 읽는 데 힘썼다.

1990년 단편동화집 ≪진주가 된 가리비≫를 펴냈다. 그해 그 책이 우수 작품에 선정되어 문예창작지원금 150만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초등학교 6학년 읽기 교과서에 실려 아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새를 기다리는 나무≫란 첫 장편을 펴냈을 때, 그해 그 책 역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되면서 세종아동문학상을 안겨 주었다. 뿐만 아니라 ≪북 매거진≫이란 잡지에서 오규원 선생님의 동시집 ≪나무 속의 자동차≫와 나란히 그해 ‘최고의 책’으로 뽑혔으며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되었다.

≪따뜻한 손≫(지식산업사)과 ≪자연이 들려주는 지혜동화≫(눈높이 대교)를 동시에 펴냈을 때도 이 책들 역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되었고, 저학년 장편동화 ≪삐쥬리아공주≫(효리원)가 10년 동안 베스트셀러 코너에 진열되었다. 그 후 ≪가시복 탁탁이≫, ≪나는 누구인가?≫, ≪난 이제 울지 않을 거예요≫, ≪아기송아지 움머≫, ≪스스의 모험≫ 등 그림 동화책 쓰는 재미에 빠졌다. ≪난 두목이 될 거야≫(효리원)와 ≪숲 속의 궁전≫(기댄 돌) 등을 펴내어 권장도서·우수도서로 선정되고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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