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26.00

영역: 육아법
연령: 부모님들을 위한 도서
구성: 14.8x21cm | 284p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출판사: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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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도서소개

 

유명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이 트위터에 올려 큰 반향을 일으킨 육아 단상을 묶어 펴낸 최초의 ‘트윗 육아서’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셀 수 없는 고민을 하고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어떤 부모는 늘 비슷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고, 또 어떤 부모는 문제를 하나둘씩 해결해가며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은 그 해답을 ‘생각의 차이’에서 찾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얘는 도대체 왜 이럴까’ 라는 생각 대신 ‘부모인 내가 무얼 어떻게 잘 도울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그는 ‘아이를 키우면서 생각해야 할 것들’을 매일 트위터에 올렸고 그 중에서도 특히 부모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킨 내용을 묶어 한권의 책을 펴내게 되었다. 저자 서천석은 “아이를 키우는 최고의 방법은 없어요. 부모 각자의 방식이 있을 뿐이죠. 그럼 수많은 육아 조언은 다 뭐냐고요? 자신을 돌아보고 한 번 더 생각하도록 돕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 스스로 안정적 양육 스타일을 가져야 하는 거고요”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는 방법과 스스로 어떤 양육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을 가르쳐주고,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도 들려준다. 책에 실린 짧은 글들을 읽다보면 아이 키우기가 좀 더 쉬워지고, 좋은 부모에 한 발 더 다가가고, 육아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리뷰


 


1. 유명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파워 트위터리안 서천석의 첫 단행본

저자 서천석은 매주 MBC 라디오 [여성시대] ‘우리 아이 문제 없어요’ 코너에서 아이들 문제를 상담하고 있으며, EBS [60분 부모]에도 출연한 유명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트위터에서는 2만 4천 여명 정도가 팔로잉하고 있으며, 그가 올린 글은 하루에도 수백 건 이상이 리트윗(retweet)되는 파워 트위터리안으로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와 영향력을 갖고 있다.

2. 읽으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책

이 책에는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하는지에 대한 양육 노하우와 구체적인 대화법만 있는 게 아니다. 부모 스스로를 돌아보고 마음가짐을 다지게 하는 내용도 가득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부모가 스스로를 생각하게 되고,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3. 아이를 변화시키는 구체적인 대화법과 양육 노하우를 담은 책

이 책은 저자가 트위터에 올려 큰 반향을 일으켰던 짧은 육아 메시지 365개를 담고 있으며 총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할 수 있는 parent, 내 아이만이 아니라 아이가 살아갈 세상도 생각할 수 있는 think,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heart,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양육 노하우를 들려주는 method, 아이와의 구체적인 상황별 대화법을 알려주는 talk가 그것이다.

4. 순서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펼쳐서 읽는 책

이 책은 어려운 육아 지침서가 아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이지만, 쉽게 읽히는 365개의 보석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상관없다. 순서 없이 맘 내키는 대로 펼쳐서 눈에 띄는 부분을 읽고 매일 10분씩만 조용히 내 아이를 생각해보자. 어느 순간 분명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5. 핸디 사이즈, 선물용으로도 ok

핸드백 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로 만들어져 외출 할 때도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다. 또 예쁜 일러스트와 디자인이 돋보여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추천평

이 책은 많은 부모들과 내게 축복 같은 선물이다. 책에 담긴 글들의 가장 큰 미덕은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자격을 가진 부모라는 이들의 입장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성찰하게 한다는 점이다. 아이라는 심리적 메아리의 근원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들여다보게 한다. 그러다 보면 알게 된다. 본래 모든 아이는 하나의 예외도 없이 부모에게 소중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그 당연한 사실을 깊은 우물 같은 성찰로 일깨워주는 서천석 선생에게, 비슷한 길을 걷는 이로서 감사한다.

정혜신 (정신과 의사, 마인드프리즘 대표)

저는 서천석 선생님의 팔로워입니다. 트위터로 선생님이 조곤조곤 들려주시는 얘기들이 엄마로서의 길을 잃곤 하는 저에게 다정한 안내자가 돼주기 때문이에요. 그 다정하고 명료한 얘기들을 담은 이 책이 어려운 육아 지침서보다 더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줄 겁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와 아빠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 김윤아 (가수, 밴드 자우림의 보컬)

뭐든 잘하기 위해서는 공부하고 익혀야 하듯 자녀를 키우는 일 역시 공부가 꼭 필요하며,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다려주는 끈기가 필요하다. 나는 제법 자녀 교육에 많은 논리와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서천석 선생님을 만난 뒤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고 있다. 이 책은 많은 엄마들에게 아이 키우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줄 것이다.

– 강석우 (탤런트, MBC 라디오 ‘여성시대’ MC)


 


 


작가소개


 


저자 : 서천석
원래 아이를 좋아하던 남자는 아니었다. 정신과 의사이던 그는 아이가 태어날 무렵 소아정신과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이후 서울대학교병원 임상강사를 거쳐 현재는 행복한아이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한겨레신문에 5년 넘게 장기 연재한 ‘서천석의 행복비타민’ 칼럼으로 많은 부모들의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MBC 라디오 ‘여성시대’의 ‘우리 아이 문제없어요.’ 코너에서 아이들 문제를 상담해 주고 있다. 2010년 말 뒤늦게 시작한 트위터에 육아에 대한 짧은 단상을 쓰면서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와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를 받았고 현재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이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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