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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밑에 괴물이 있어요! (원제 A Monster Under Alex’s Bed)

$12.00

영역: 창작그림책
연령: 3~7세
구성: 양장본 | 24쪽 | 297*210mm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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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서창현 

 

: 무서워해도 괜찮아

 

최근작 : <침대 밑에 괴물이 있어요!>,<이상한 별에서 날아온 알> … 총 2종
소개 : <침대 밑에 괴물이 있어요!>
 
최근작 :  
소개 : <침대 밑에 괴물이 있어요!>
 
최근작 : <걸리버 여행기> … 총 105종
소개 : 전문번역가. 1963년 군산에서 태어나 서강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스콧 니어링 자서전》《휠체어를 타는 친구》《마비타》《어린이 공화국 벤포스타》《내일은 어느 초원에서 잘까》 등이 있다.

 

책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책

아이들은 괴물을 무서워한다. 실재한다고 믿기 때문에. 이 책에 등장하는 빌리도 마찬가지다. 침대 밑에 괴물이 있다고 철썩같이 믿고 두려움에 떤다. 그러나 엄마는 다르다. 괴물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단지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라고 치부해 버린다. 이렇듯 이 이야기의 전반부는 괴물을 두고 두려움에 떠는 아이와 느긋한 엄마의 모습이 계속된다. 그러나 쥐가 등장한 이후 모든 상황은 반전된다. 엄마는 어쩔 줄 몰라하고, 아이는 엄마의 모습이 이해가 안 된다는 듯 느긋해진다. 엄마에게 쥐는 끔찍하고 징그러운 대상이지만, 아이에게는 가서 쓰다듬어 줄 수도 있는 대상인 것이다. 괴물의 존재가 드러나는 절정을 경계로 아이와 엄마의 입장이 백팔십 도 반전되는 상황이 책 읽는 즐거움을 한껏 선사해 주는 이야기이다.

침대 밑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들은 빌리는 괴물이 있다고 생각하며 엄마에게 봐 달라고 한다.
시종일관 호기심과 긴장감을 늦추지 않지만 결국 생쥐가 있다는 걸 알게 된 빌리는 무척 실망하며 엄마를 위해 쥐를 잡겠다고 생각한다. 괴물을 무서워하는 아이와 쥐를 무서워하는 엄마의 대비가 즐거운 이 책은 파랑과 초록을 주색으로 하여 밤의 분위기와 괴물을 소재로 한 분위기를 잘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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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ght 2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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