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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엄마가 좋은 선생님을 이긴다: 공부편

$20.00

영역: 육아서
연령: 부모님
구성: 반양장본 | 288쪽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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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추천사 ㆍ 엄마가 교육을 알면 자녀교육이 달라진다
머리말 ㆍ 엄마의 교육 방법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1장 공부를 즐겁게 시작하도록 돕는다
학습흥미와 학습 능력을 개발하는 방법

아이를 똑똑하게 만드는 요술봉이 있다
시를 외우는 즐거움을 기억하는 아이
글자를 가르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슈퍼마켓 놀이와 선생님 놀이로 배운다
벌이야, 숙제하지 마
공부는 ‘고생’하면서 하면 안 된다

2장 공부의 기본은 단 하나다
지능과 사고 능력을 발달시키는 방법

장기적으로 이기는 전략의 핵심은 독서다
책을 읽게 하는 ‘유혹의 기술’을 배워라
아이에게 좋은 독서, 나쁜 독서
책은 ‘쓸모’가 아니라 ‘흥미’에서 읽는다
교과서만으로는 배울 수 없다

이 시대 교육의 문제를 논하다
ㆍ 인재를 범재로 만드는 교육은 필요없다

3장 공부에 조건을 달지 않는다
학습의지와 학습 태도를 잡아주는 방법

아이의 숙제를 도와주지 않는다
시험 성적에 상을 주지 않는다
강한 엄마의 ‘관리’와 좋은 엄마의 ‘관리’
어떤 상황에서나 공부하는 집중력을 길러준다
어떡하면 스스로 TV를 조금 볼까
컴퓨터 게임도 하나의 놀이다

4장 공부보다 아이를 위한 선택을 한다
학습 정서를 보호하는 방법

글씨기의 ‘기술’을 가르치기 전에
공부의 걸림돌, 숙제 스트레스 없애주기
숙제를 안 하게 해야 할 때도 있다
100점을 요구하지 않는다
학부모회의 하는 법을 배운다

이 시대 교육의 문제를 논하다
ㆍ ‘폭력적인 숙제’는 ‘교육 사고’다

문제 상황별 교육 방법 찾아보기

책 속으로

어른이 아이를 교육할 때 부적절한 교육 방법을 이용해서 ‘교육’을 파괴적인 행위로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은 두 가지다. 첫째는 아이를 안 믿는 것이고 둘째는 자신을 너무 믿는 것이다. 먼저 아이를 안 믿는 것은 부모의 자애심과 진취심이 지나친 결과인데, 이렇게 되면 교육이 제때 안 이뤄질까봐 걱정만 하다가 결국 아이를 망친다. 다음으로 자신을 너무 믿으면 자신이 아이에게 하는 모든 말은 금과 옥처럼 귀중해서 아이를 더 좋게 변화시킨다고 굳게 믿게 된다.
부모와 교사는 아이를 관리할 때 교육의 역효과가 나지 않게 조심하고 어떤 일이 생기면 가슴에 손을 얹고 ‘나는 아이를 교육하는가, 조종하는가’라고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아이는 조종을 당하면 조종당하지 않기 위해서 애를 쓰는가 하면 어른의 말을 무시하고 타락하며 이성을 잃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숙제는 자녀교육에서 ‘교육’ 과 ‘통제’가 가장 밀집해 있는 일이라서 부모의 반성이 가장 필요하다.
_「벌이야, 숙제하지 마」중에서어떤 부모는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말하지 않거나 자극을 안 주면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안 할까봐 걱정한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할 필요 가 없다. 지금 사회는 모든 일에서 시험의 중요성을 지나치게 과장하여 여기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 아이도 이런 분위기를 저도 모르게 느낀다. 아이는 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좋은 성적을 얻는 것의 중요함을 인식해서 부모가 말하지 않아도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을 얻으려고 노력한다. 부모가 상을 주지 않아도 좋은 성적은 그 자체로써 아이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주고 공부를 장려하는 작용이 있다.
부모가 시험을 과장해서 묘사하지 않고 점수를 강조하지 않으면 아이가 시험을 담담하게 여겨 집중해서 공부하고, 스트레스가 성적에 영향을 안 미친다. 또한 장기적으로 학습의 발전이 촉진된다.
_「시험 성적에 상을 주지 않는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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