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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24.00 $18.00

영역: 창작동화
연령: 3세이상
구성: 양장본 | 26쪽 | 297*210mm (A4)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출판사: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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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76433395 Categories: , ,

Description

 


 

홀로그램 특수 인쇄 효과를 사용한 반짝반짝 비늘로 아이들을 사로잡았던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의 4탄.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닮은 물고기들의 행동이 주는 재미나 화려한 색으로 보는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하는 매력이 여전하다. 4탄에서는 용기와 확신으로 가득찬 의젓한 무지개 물고기가 등장한다.

어느 날 파란 꼬마 물고기가 끙끙 앓고 계신 혹부리 아저씨를 발견한다. 코가 기다란 의사 선생님은 악마 계곡에서 자라는 붉은 해초를 먹어야만 나을 수 있는 병이라고 진단하신다. 무지개 물고기는 약초를 구해 오겠다고 선뜻 대답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머리가 세 개나 달린 물고기와 팔이 천 개나 되는 녹색 괴물 등이 사는 악마 계곡은 위험한 곳이라며 가기를 꺼린다.

하지만 그 이야기에도 용기를 잃지 않은 무지개 물고기는 파란 꼬마 물고기와 둘이서 길을 떠난다. 행복한 결론 쯤은 예상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 길을 헤쳐나가는 두 물고기의 모습이 무척이나 씩씩해서 같이 기뻐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읽고 나면 마치 자신이 그 위험한 여정을 같이 한 듯, 당당하고 뿌듯하게 느껴진다. 손으로 만져보지 않을 수 없을 만큼 매혹적인 색감이 주는 기쁨도 빼놓을 수 없다.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과연 무지개 물고기와 파란 꼬마 물고기는 빨간 해초를 어떻게 가져 올 수 있었을까? 손으로? 발로? 입으로? 정답은 책 속의 그림으로 직접 확인하시길. 🙂 – 이예린(2001-10-25)

 

 



















최근작 : <길 잃은 필루>,<무지개 물고기 전7권 세트>,<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 … 총 341종
소개 :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나 베른 예술 학교에서 그림을 배우고, 1981년 취리히로 가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는 어깨 너머로 남의 작품을 들여다보며 틈틈이 조각, 회화, 사진,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2년 동안의 견습 생활을 마치고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들어가기에 앞서 시야를 넓히려고 캐나다, 미국, 멕시코 등지로 여행을 떠났다. 이때 얻은 경험이 나중에 작품 세계를 풍부하게 해 주었다.

마르쿠스 피스터는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뿐만 아니라 조각, 회화, 사진과 같은 영역에서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했으나, 그에게 세계적인 작가의 명성을 안겨준 것은 그림책이었다. 그는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인 작고 여린 동물들의 아름다움을 크게 볼 줄 아는 작가이다. 그의 눈길에 포착되기만 하면 아주 조그마한 동물조차도 신비롭고 환상적인 빛을 뿜고 어린이에게 다가간다. 그의 작품에는 빼어난 자연 경관이 있고, 나라간 분쟁의 무풍지대인 스위스 사람 특유의 여유로운 사랑이 듬뿍 배어 있다.

작품으로 꼬마 펭귄들의 사랑 이야기를 수묵화 기법으로 그린 <펭귄피트> 시리즈와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 《잠꾸러기 부엉이》, 《호기심쟁이 찰리, 동물원 가다》, 《비버 보리스의 하루》 들이 있다.











최근작 : … 총 16종
소개 :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슬라브어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한국외대 대우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 문학의 해외수용연구>(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평범한 인생>, <사이비 종교의 해악>, <이별에 부친 구름>, <옛 한국의 향기>,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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