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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을 낳았대!

$18.00

영역: 그림책/몸/인체
연령: 3~7세
구성: 양장본 | 32쪽 | 250*245mm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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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책소개

알에서 아기가 태어난다는 엄마, 아빠의 엉터리 설명을 아이들이 바로 잡아 준다. 달리기 시합에 빗댄 재치있는 표현, 달팽이와 강아지꼬리를 섞어서 아이를 만든다는 식의 다소 황당하지만 장난스럽고 익살맞은 내용이 임신과 출산을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아빠와 엄마가 사랑하면……’ 이런 아기 만들기 공식을 아이들이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할 때가 있다. 그럴때 이 그림책은 아주 적절할 말이 되어줄 수 있다. 향기로운 양념으로 여자 아이를 만들고 공룡이 아기를 갖다줄 때도 있다는 엄마 아빠의 말에 아들과 딸은 자기들이 가르쳐 주겠다고 나서는데…… 그림과 글이 구체적으로 묘사되어 아이들의 성교육 자료로 충분히 쓰일 수 있다.

책 속으로

‘히히히 하하하 호호호! 엄마 아빠 엉터리!’
‘그래도 씨앗하고 튜브하고 알 이야기는 대충 맞았어요.’
엄마랑 아빠는,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그러니까 우리가 그림으로 가르쳐 드릴게요.’
‘엄마는 몸 속에 알이 있어요.요기 뱃속에요.’
‘아빠는 몸 바깥쪽에 씨앗이 가득 든 주머니가 있고요.’
‘아빠한테는 씨앗을 뿌릴 튜브도 있어요.그러니까 아빠의 씨앗이 이 튜브를 통해서 바깥으로 나오는 거예요.’
‘저 튜브는 엄마한테 있는 조그만 구멍으로 들어가요. 그러면 씨앗들이 꼬리를 흔들며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지요.’
‘엄마랑 아빠는 이렇게 서로 힘을 합치는 거예요.’
— p.
‘엄마는 몸 속에 알이 있어요. 요기, 뱃속에요.’
‘아빠는 몸 바깥 쪽에 씨앗이 가득 든 주머니가 있고요.’
‘아빠한테는 씨앗을 뿌릴 튜브도 있어요. 그러니까, 아빠의 씨앗이 이 튜브를 통해서 바깥으로 나오는 거예요.’
‘저 튜브는 엄마한테 있는 조그만 구멍으로 들어가요. 그러면 씨앗들이 꼬리를 흔들며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지요.’ 엄마랑 아빠는 이렇게 서로 힘을 합치는 거예요.’
— p.
‘아니면,튜브에서 아기를 짜낼 수도 있어.’
‘엄마가 소파 위에 알을 낳았는데 말이야. 그 알이…터지더니,너희들이 튀어 나왔지.’
‘히히히 하하하 호호호!엄마 아빠 엉터리!”그래도 씨앗하고 튜브하고 알 이야기는 대충 맞았어요.”엄마랑 아빠는,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그러니까 우리가 그림으로 가르쳐 드릴게요.”엄마는 몸 속에 알이 있어요.요기 뱃속에요.”아빠는 몸 바깥쪽에 씨앗이 가득 든 주머니가 있고요.”아빠한테는 씨앗을 뿌릴 튜브도 있어요.그러니까 아빠의 씨앗이 이 튜브를 통해서 바깥으로 나오는 거예요.”저 튜브는 엄마한테 있는 조그만 구멍으로 들어가요.그러면 씨앗들이 꼬리를 흔들며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지요.”엄마랑 아빠는 이렇게 서로 힘을 합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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