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해님은어디로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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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글/군 구미코, 그림/이모토 요코,옮김/사과나무
페이지: 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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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책 정보

















책 소개
아이들은 종종 엉뚱한 생각을 하곤 해요. 어른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기발하고 귀여운 생각을 말이지요. 해님을 좋아했던 곰의 재치 있는 생각을 담은 이 책은 아이들의 그런 엉뚱함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작품으로 은은한 색감의 동물 친구들을 형상화 한 이모토 요코의 그림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해님을 좋아하는 곰은 해님이 저녁마다 산 너머로 가 버리는 것을 보고 호기심이 생기지요. ‘어제의 해님도 갔고 그저께 해님도 갔으니까 산 너머에는 해님이 정말 많을 거야’ 이렇게 생각한 곰은 산 너머로 가서 어제의 해님을 주워 오기로 하지요. 다음날 해님이 뜨자마자 길을 나선 곰은 타박타박, 성큼성큼, 영차영차 해님을 만나러 씩씩하게 달려갑니다.
하나의 해가 떴다가 지는 걸 모르는 아이들이 가질만 한 생각. 아이들은 여러 개의 해가 하루에 하나씩 차례로 떠서 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기발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는 아이들의 특징을 묘사한 책으로 곰과 토끼, 원숭이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물론 짝짝짝, 폴짝폴짝 등 본문에 널리 쓰인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어휘력 발달은 물론 노래처럼 운율감을 느끼게 합니다.
저자 소개
군 구미코

도쿄에서 태어나 여자미술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5권짜리 <12살>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쉿! 암호를 말해 봐!」로 제12회 일본아동문예가협회 신인상을 받았고,『바람과 여름과 11세』로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드림 하우스」시리즈, 「부쩍부쩍 초등학교」시리즈, 「바람과 여름과 11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물」 「산타클로스는 꼭 올 거야」 「치카는 다 처음 하는 것뿐이야」 「그때부터 좋아진 거야」 등이 있다.

이모토 요코

효고 현에서 태어나 가나자와미술공예대학교에서 유화를 공부했다. 1976년 처음으로 「외톨이 고양이」를 발표한 뒤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책에 등장하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동물 주인공들은 지금까지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1985년에「고양이 그림책」으로, 1986년에는「메밀꽃 핀 날」로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비평가상을, 1987년에는「노래 그림책1」로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그래픽상을 받았다.

사과나무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번역 단체로 옮긴 책으로는「공원 아저씨와 벤치」「누구 자전거일까?」「청소하기 싫어!」등이 있다.

Additiona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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