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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간 드소토선생님

$18.00 $15.00

영역: 유아 그림책 / 창작 동화 / 외국 그림책
연령: 3~8세
구성: 22.2×25.9×1.5cm | 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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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도서소개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으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윌리엄 스타이크의 작품으로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이 아프리카로 왕진을 떠난 이야기다. 기승전결이 뚜렷한 이야기에,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풍부하고 익살맞은 표정과 움직임이 강한 선의 그림이 인상적이다.

치과 의사이자 ‘쥐’인 드소토 선생님은 코끼리 ‘무담보’의 엽서를 받고, 그의 이를 치료하기 위해 아프리카로 떠난다. 하지만 무담보의 이는 왕창 ?어있는 상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드소토 선생님은 붉은털원숭이에게 납치까지 당하고 만다.


 


 


 


출판사 리뷰


 


 


▣ 아프리카에서 벌어지는 드소토 선생님의 아슬아슬한 모험담

이번 여행은 어느 날 갑자기 날아 온 엽서 한 장으로 출발한다. 아프리카에 사는 코끼리 무담보가 이가 아파 도움을 청한 것이다. 한 번도 외국에 나간 적이 없는 드소토 부부는 흔쾌히 허락해 즐거운 아프리카 여행을 시작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순탄치가 않다. 무담보의 이가 너무나 왕창 썩은 나머지 며칠을 두고 치료해야 하고, 또 색깔이 맞는 박제된 바다코끼리의 엄니를 구해야 하기 때문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평소 무담보에게 앙심을 품고 있는 붉은털원숭이가 드소토 선생님을 납치까지 한다. 하지만 드소토 선생은 위기에서 사랑하는 아내를 생각하며 탈출해 무사히 숙소로 돌아온다. 또 박물관에서 바다코끼리의 엄니도 구한다. 다시 시작된 무담보의 이 치료. 솜씨 좋은 드소토 선생님은 구한 엄니로 무담보의 새것 같은 어금니를 만들어 준다. 그 대가로 엄청난 금화를 받고 당분간 즐거운 여행을 할 것을 아내와 약속한다.

기승전결이 뚜렷한 이야기에, 독특한 캐릭터들의 등장. 또 풍부하고 익살맞은 표정과 움직임이 강한 선. 이들이 엮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글을 읽는 재미를 준다. 아슬아슬하고 사건이 하나하나 해결되어 가는 것 또한 아이들의 호기심과 긴장감을 자극한다. 사건 해결과 따뜻한 결말에서 오는 카타르시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배우는 드소토의 지혜 또한 배울 수 있다.


 


 


작고소개


 


저자 : 윌리엄 스타이그 (William Steig)
1907년 미국 뉴욕의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카툰과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였다. 꼬마였을 때부터 형 어윈으로부터 회화 수업을 받았다. 뉴욕 시립 대학에서 수학했고, 국립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1930년부터 「뉴요커」, 「라이프」등에 카툰을 기고했고, 예순이 넘고서부터 어린이책 작가로 변신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은 칼데콧 상을, <아벨의 섬>과 <치과의사 드소트 선생님>은 뉴베리 아너 상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도미니크>, <녹슨 못이 된 솔로몬>, <용감한 아이린>, <슈렉> 등이 있다. 2003년 10월 사망했다.

역자 : 조세현
건국대학교 히브리학과를 졸업한 후 2004년 현재 영국의 에딘버러 칼리지 오브 아트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 거야 내 거>, <오즈의 마법사>가 있고, 옮긴 책으로 <내가 누구게?>, <밤이 지나 아침 오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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