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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가는 길- 베틀북 그림책 97

$14.00

영역: 창작그림책
대상: 3~7세
구성: 양장본 | 32쪽 | 275*220mm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출판사: 베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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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420663345 Categories: , , ,

Description

 

아빠를 자주 볼 수 없는 아이들의 마음도 위로해 주면서 어른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주는 동화책. 멀리 일하러 가신 아빠가 무지무지 보고 싶어 잠도 안 오는 아이는 혼자서 아빠를 만나러 가기로 한다. 그런데 그 방법이 예사롭지 않다. 바로 자신을 ‘선물’처럼 포장해서 소포로 부치는 것이다.

우편함 속에서 자기를 발견하면 아빠가 얼마나 놀랄까 생각해 보고, 아빠와 함께 하고 싶었던 것들을 떠올리며 즐거워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아이의 상상이다. 아이는 아빠가 보내준 편지를 침대 머리맡에 붙여 놓고 아빠에게 가는 멀고도 즐거운 길을 떠올리며 행복하게 잠이 든다.

 
 

 

 

 최근작 : <아빠에게 가는 길>,<심스 태백 동물 친구들>,<찾았다, 우리집!> … 총 99종 (
 소개 : 뉴욕타임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심스 태백은 현재 시각예술학교와 시러큐스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아트 디렉터·그래픽 디자이너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35편이 넘는 아동 도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1998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옛날 옛날에 파리 한 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와 2000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누가 음매~ 그랬니?>, <어유, 시끄러워!> 등의 그림책이 있다.

 
 최근작 : … 총 12종 
 소개 :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이건 상자가 아니야>, <메리와 생쥐>, <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 <줄리어스, 어디있니?>, <악셀은 자동차를 좋아해> 등이 있습니다.
 

칼데콧 상 2회 수상 작가 ‘심스 태백’이 들려주는
기발하고도 코끝 찡한 가족사랑 이야기

■ 유쾌함과 발랄함 속에 녹아 있는 따뜻한 인간애

심스 태백의 선명하고 강렬한 색상의 그림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하지만 이런 유쾌함과 발랄함 속에는 인간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녹아 있습니다. 
아이가 아빠를 만나러 가는 길은 무척이나 길고도 복잡합니다. 그런데 그토록 어렵게 아빠를 만나서 아이가 꼭 하고 싶은 일들이란, 보글보글 목욕을 하고 맛있는 저녁과 달콤한 간식을 먹고 아빠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에요. 아이의 소박한 소원을 들을 때면 책을 읽는 어른들의 코끝이 찡해지지요. 아이가 꿈꾸는 일들이 늘 해 줄 수 있는 작은 것들이기에! 
<아빠에게 가는 길>은 여러 가지 이유로 아빠를 자주 볼 수 없는 아이들의 마음도 위로해 주면서 어른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 아빠에게 가는 기상천외한 방법!

누군가를 보고 싶어 한 적이 있나요? 보고 싶어 잠이 안 올 정도로!
멀리 일하러 가신 아빠가 무지무지 보고 싶어 잠도 안 오는 아이는 혼자서 아빠를 만나러 가기로 해요. 그런데 그 방법이 예사롭지 않지요. 혼자 여행하는 걸 어른들에게 들키지 않고도 안전하게 아빠에게 도착할 방법은 바로 자신을 ‘선물’처럼 포장해서 소포로 부치는 것! 
포장지에는 예쁜 그림을 그리는 것도 잊지 않아요. 또 캄캄한 박스 안이 조금 겁나는 것도 참아내고, 오랫동안 비행기를 타는 것도 참아내기로 해요. 우편함 속에서 자기를 발견하면 아빠가 얼마나 놀랄까 생각해 보고, 아빠와 함께 하고 싶었던 것들을 떠올리며 즐거워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아이의 상상! 아이는 아빠가 보내준 편지를 침대 머리맡에 붙여 놓고 아빠에게 가는 멀고도 즐거운 길을 떠올리며 행복하게 잠이 들지요.

 

Additiona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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