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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 몸 속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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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자연과학 동물곤충
연령: 초등학교3,4학년
구성: 21ⅹ29.7 cm / 48 page
배송: 단행본 2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출판사: 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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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00217248 Categories: , ,

Description

도서소개

 

동물의 생태와 분류를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을 소중히 생각하여 보호하려는 마음을 키우고, 자연으로 부터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동물의 왕국을 종류별로 나누어 가장 대표적인 동물 34마리의 몸속을 보여주고 흥미로운 설명을 곁들였다.


 


출판사리뷰


 


기획의도 :
굳이 사회생물학적으로 따지지 않아도 아이들에게 자연을 가르치고 사랑하게 하는 데는 동물원만큼 좋은 곳이 없습니다. 하지만 더 가르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 동물원에 다녀온 후에 동물의 속(?)사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동물이 좋아하는 환경, 먹이, 습성 등에 대해서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알면 사랑한다.’
동물을 알면 사랑하게 된다는 동물학자 최재천 교수의 말입니다.
이 책은’알면 사랑한다.’는 말을 모토로 실천하는 책입니다. 동물의 생태와 분류를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서 아이들이 동물 속을 들여다보는 듯하게 도와줍니다.

저희는 신비한 동물 몸속 여행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소중히 생각하여 보호하려는 마음을 키우고, 자연으로부터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장(場)을 제공할 것입니다.

동물 몸속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뭘까요?
자동차가 어떻게 부릉부릉 쌩쌩거릴 수 있는지 알아보려면? 속을 뜯어본다.

동물들이 어떻게 꿈틀꿈틀 휙휙거릴 수 있는지 알아보려면? 속을 뜯어본다?

으윽, 그건 곤란하고, 이 책을 보면 된다! 우리가 동물의 몸속을 직접 뜯어볼 필요는 없어요. 그건 옛날부터 의사와 과학자들이 이미 수없이 해오고 있거든요. 수백 년, 혹은 수천 년 전부터 사람들은 동물의 몸속을 구석구석 살펴보았답니다. 왜?

♥먹고살기 위해서 어떤 동물을 잡아먹는 게 좋을까? 가장 맛있는 부분은 어딜까? 괘씸한 인간에게는 어떤 부분을 먹여서 배탈이 나게 할까?

♥자연을 이해하기 위해서 동물은 어떻게 살아 움직일 수 있는 것일까? 동물들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동물들은 서로 어디가 닮았고 어디가 다를까? 그것이 알고 싶다!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서 생명은 맨 처음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구 밖에는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사람의 머리는 초롱초롱해서 우주를 다 알고 싶어하는데, 양은 왜 사람보다 미련한 걸까?

♥동물을 위해서 아픈 동물은 몸속 어디가 어떻게 탈이 난 것일까?

♥사람을 위해서 사람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수술을 하거나 새로운 약을 발명하려면 수많은 실험을 해봐야 하는데, 사람한테 실험을 할 수는 없다. 미안하지만 쥐 같은 동물더러 대신해 달라고 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동물의 몸속을 잘 알 필요가 있어요. 이제 사람들은 온갖 동물에 대해 아주 많은 것을 알게 되었지요. 어떻게? 그야 물론, 꼼꼼히 과학적으로 몸속을 살펴보며 공부하고 연구한 덕분이지요.

그런데 보이지도 않는 몸속을 어떻게 살펴보았을까? 주로 죽은 동물들을 해부해서 살펴보았지요.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상처를 입힌 동물은 하나도 없습니다. 동물을 조금도 괴롭히지 않았고, 무서운 눈길로 쏘아보지도 않았습니다. 알고 싶은 것은 모두 훌륭한 책에 이미 다 씌어 있었거든요.


 


작가소개


 


스티브 파커 :
동물학회의 핵심 과학자며, 자연과 과학에 대해 140권 넘게 책을 펴냈다. 이 책을 펴낼 때 도움을 준 진짜 전문가는 파커의 개, 고양이, 토끼 물고기, 조랑말, 족제비 들인데, 하마는 휴가 중이었다.

랍 숀 (그림) :
수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숀한테는 애완동물은 없지만, 기타를 애완동물처럼 아낀단다


 


미디어서평


 


[조선일보]
동물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동물 서른네 마리를 골라 그 몸 속을 보여주는 흥미있는 과학그림동화. 지렁이(환형동물)에서부터 산호와 해파리(강장동물), 불가사리(극피동물)를 거쳐 고등생물인 포유류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들의 속을 훤히 들여다보고 각 동물군의 차이와 공통점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물들의 닮은 점’ 코너에서는 하마와 모기의 내부기관을 보여주며 이들이 동물로서 공유하는 특징을 설명하고 있지만, 동시에 동물이 식물, 바위, TV와 다른 점이란 관련 박스를 병기해 아이들이 동물을 식물은 물론, 무생물과도 일목요연하게 비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표현을 쓰려고 노력했고, 세밀하고도 독창적으로 그린 그림들이 일품. 예를 들어 해파리의 위(위)를 설명한다면 ‘밥통. 한마디로는 위. 강력한 소화액이 나와서 먹이를 질펀하게 녹인 다음 영양분을 쪽쪽.’ 하는 식이다. 극피동물인 불가사리가 왜 극피동물이며 극피동물이 뭔지도 모른 채 달달 암기했던 찍기시험 세대에게 ‘불가사리는 극피동물이다. 가시 극(棘), 가죽 피(皮). 살가죽에 가시 같은 게 돋은 동물이라는 뜻’이라는 친절한 설명은 낯선 반가움으로 다가온다. – 김태훈 기자 ( 2001-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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