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크레파스

$550.00

영역: 창작동화/외국 그림책
연령: 3~8세
구성: 18×25.3 cm / 전권10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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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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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도서소개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는 창의적 사고력을 쑥쑥 자라게 하는 세계적인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의 이름에는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를 크레파스의 갖가지 색깔처럼 다양하게 생각하고, 스스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자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게 될 고민을 짧지만 철학적인 이야기 속에 풀어냈습니다. 일상적인 소재를 재료 삼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줌으로써 철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력, 상상력, 논리력 등을 발달시킵니다.

아울러 어른들에게는 아이들만의 세계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름다운 시적 언어와 독특한 색감과 예술성 높은 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출판사 리뷰

 

창의적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세계적인 이야기 그림책!
<전자책이 진화하고 있는 시대에 오히려 소장본으로 각광받는 책!>


최고의 시인과 소설가 선생님들은 좋은 문장력과 문학의 힘을 키우는 방법에 있어서 자신들이 해 온 방법인, 좋은 책을 여러 번 읽고 필사까지 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 시대에 전자책이 진화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문학을 발전시키는데 역행하는 불행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이런 점을 생각해 볼 때 <생각하는 크레파스>가 독자들의 소장본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것은 매우 놀랍고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06년 6월 <생각하는 크레파스> Blue(30권)이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을 때 모든 언론이 격찬하고, 유명 시인과 문학인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후 별다른 홍보나 광고 없이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출간 이후 지금까지 230,000부가 넘게 팔리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전자책을 구입해서 잠깐 읽고 버리는 현실은, 지혜보다는 지식만을 습득하기 위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독서 경향과는 달리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독자들이 소장하기 위하여 구입하고 있습니다.

처음 출간할 당시만 해도 더욱 많은 아이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책을 읽히고자 하는 뜻에서 무선제본으로 만들었지만, 대형 서점 북 마스터들이 먼저 <생각하는 크레파스>를 소장본으로서의 가치를 인정하고 만들어 줄 것을 제안해 왔습니다. 심지어, 북 마스터로 오랜 경륜을 쌓은 한 북 마스터(교보 강남점)는 전 권을 자신이 구매하고 독자는 물론, 지점장에게까지 꼭 소장해야 하는 책이라며 권유했습니다. 책을 손쉽게 사고 버리는 요즘 시대에 더없는 행복하고 영광스런 일입니다.

Blue( 1~ 30권 ) Red( 31~60권 ) Yellow( 61~ 100권 )


 

Additional information

Weight 100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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