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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싯돌상자- 안데르센 그림책 7

$14.00

영역: 명작동화
연령: 6세이상
구성: 양장본 | 30쪽 | 293*222mm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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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80072160 Categories: , , , ,

Description














신비한 부싯돌 상자를 얻은 병사
길을 가다 마녀를 만나 많은 돈과 부싯돌 상자를 얻은 병사는 부자가 되어 좋은 집에서 멋진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먹으며 살게 됩니다. 돈을 펑펑 쓰며 사는 병사를 사람들이 몰려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 중에는 갖혀 살고 있는 아름다운 공주님 이야기도 있는데 병사는 공주님을 만나보고 싶어하지만 만날 수 없습니다.
돈을 물쓰듯 쓰는 병사는 이윽고 돈이 떨어져 다락방에서 살게 됩니다. 하지만 병사가 무심코 마녀에게 얻은 부싯돌 상자를 들고 치자 돈이 든 상자를 지키고 있던 개들이 달려옵니다. 그리고 병사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부자가 된 병사는 개들의 도움으로 공주님도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하지만 그것을 왕과 왕비에게 들켜 교수형을 당하게 되는데 병사는 부싯돌 상자로 개들을 불러 오히려 왕과 왕비를 혼내주고 공주와 결혼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혼식장에는 개들도 테이블 앞에 앉아 눈을 굴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일확천금의 꿈같은 이야기
평범하고 가난하던 병사는 마녀를 만나 많은 돈과 소원을 들어주는 부싯돌 상자를 손에 넣고 단숨에 부자가 되더니 결국은 부싯돌 상자의 도움으로 공주와 결혼하게 되면서 지위와 명예도 손에 넣게 됩니다. 누구나 꿈꾸고 있는 일이 이 병사에게 일어난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현실적인 것이 아니라 신비한 부싯돌 상자와 마녀, 그리고 환상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커다란 개가 등장하여 이 이야기를 단순한 일확천금 이야기가 아니라 꿈이 가득한 동화로 만들고 있습니다. 마치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눈 앞에 찻잔만한 눈의 개, 물레방아만한 눈의 개, 원탑만한 눈의 개가 나타나 소원을 들어준다니 얼마나 멋질까요!
안데르센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신비하고 근사한 이야기를 경쾌한 그림으로 펼쳐냈습니다.


그린이 에릭 블레그바드 Erik Blegvad는 1923년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태어났다. 미술공예학교 졸업 후, 파리에서 잡지 ‘ELLE’를 시작으로 많은 잡지 일을 한다. 그 뒤 뉴욕에 건너가 아이들 책의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해 이후 40년에 걸쳐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많이 만들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겨울의 곰』『오리엔트의 탐험』『새로운 나』『지금이 즐거운걸』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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