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불었어

$13.00

영역: 창작동화 외국 그림책
연령: 3-5세
구성: 14.8ⅹ21 cm / 3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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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도서소개

 

바람이 불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바람이 불어와 생기는 마을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와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 때마다 다음으로 바람에 날려갈 것이 무엇일까 예측하고 상상하는 재미가 가득 들어 있는 책입니다. 바람에 날리고 흔들리는 사물의 특징을 잘 잡아 그렸습니다.

사람들의 모습도 모가 나지 않고 둥근 곡선을 많이 써서 편안한 마음이 생기는 수채화 그림입니다. 책을 읽으면 마치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 같은 리듬 있는 글과 만나서 흥겹습니다. 마지막 이야기 처리도 엉뚱해서 마음에 웃음이 피어납니다.


 


 


출판사 리뷰


 


바람이 분다. 바람은 장난이라도 치듯이 사람들이 가진 물건들을 하나씩 하늘로 날려 올린다. 사람들은 날려 올라간 물건들을 잡으려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난리들이다. 사람들은 바람이 이 많은 물건들을 돌려주지 않을까 봐 불안해한다.
바람은 그런 사람들을 놀리기라도 하듯, 가지고 놀던 물건들을 마구 뒤섞더니 바닥으로 내던져 버린다. 바람이 불면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작가소개


 


 


저자 : 팻 허친즈
영국의 요크셔 지방에서 태어나 넉넉하고 화목한 대가족 집안에서 자랐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 그녀는, 화가가 되는 게 꿈이었다. 런던의 한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다가, 거기서 남편 로렌스를 만나 결혼했다. 결혼 후 남편을 따라 뉴욕으로 이주했다. 그녀는 뉴욕에서 첫 작품 <로지의 산책>(1968)을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했고, 1975년에 <바람이 불었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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