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와 함께 배워요

$40.00

영역: 영어학습 / 영어학습
연령: 3~8세
구성: 27.5×27.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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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18638058 Categories: , , ,

Description

도서소개

 

메이지라는 이름을 가진 생쥐친구와 함께 배워보는 영어학습동화입니다. 마치 비밀처럼 숨겨져 있는 종이를 열면 그림이 숨어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이에요. 만 3살 이하의 아이들부터 가지고 놀 수 있도록 구성된 놀이그림북으로, 부모님들이 함께 읽어주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출판사리뷰

 

메이지와 함께 배워요 / Learn with Maisy 오랜만에 메이지 입체북 신간이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그 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 메이지는 어릴 때부터 조기 교육과 경쟁을 중요시하는 교육 현실에서 멍들어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사랑하고 조금 더 배려하며 조금 더 대화하며 느리지만 행복하게 가는 법을 알게 해 주는 어린이들의 친구랍니다. ‘메이지와 함께 배워요/Learn with Maisy’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메이지와 함께 숫자, 무늬, 날씨, 크기, 소리, 모양, 색깔, 움직이기, 촉감, 셈하기, 빠르기, 요일, 글자, 집, 다른 것… 들에 대해 플랩을 열어가며 놀면서 보는 책입니다. 어린 아기들이 만나게 되는 다양한 개념들을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메이지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메이지 입체북

메이지 입체북은 주인공 메이지와 함께 이야기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책 읽기를 할 수 있게 설계된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입체북입니다.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귀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소꿉놀이하듯 보는 놀이책이지요. 책 속의 탭을 당기고 플랩을 열어보고 팝업을 펼쳐가며 눈과 입, 귀, 머리를 모두 동원하여 말하고 듣고 소꿉놀이하며 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책 읽기의 즐거움이 몸에 배게 되지요. 새로 나온 [메이지와 함께 배워요/Learn with MAisy]는 숫자, 무늬, 날씨, 크기, 소리, 모양, 색깔, 움직이기, 촉감, 셈하기, 빠르기, 요일, 글자, 집, 다른 것들에 대해 플랩을 열어가며 보는 책이에요.

[입체북의 교육적 효과]

읽기를 어려워 하는 어린이들도 ‘책 읽는 재미’를 찾게 되는 입체북


입체책들은 여러 세대 동안 존재해 왔습니다. 하지만 교사들이 디자인이 복잡·다양한 입체책에 관심을 가지고 어린이들의 책 읽기를 유도하는 데 이용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지요. 팝업이나 플랩 등 움직이는 부분이 있는 책들은 지난 200여 년 동안 어린이들을 끊임없이 감동시켜 왔으며, 교육 전문가들도 움직이는 책이 어린이들의 읽기 쓰기 능력을 높여 주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즉, 책과 장난감의 영역 사이에 존재하는 이러한 책들이 지니는 가장 큰 가치는 ‘재미’에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관심을 강하게 끌 뿐만 아니라, 한번 붙들면 오랜 시간 동안 흥미를 지속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요즘은 기술이 발달해서 단순한 펍 업만이 아니라 플랩, 까꿍(peek a boo), 소리, 불빛, 움직이는 부분 등 다양한 형식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이러한 책들을 통틀어 ‘인터렉티브 북(interactive books, 상호 작용하는, 대화형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입체북은 유아들만 보는 거다?

예전에는 이런 책들이 큰 그림과 움직이는 부분들 때문에 상대적으로 글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었습니다. 그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의 어린이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해 왔지요. 하지만 최근에는 책 읽기에 관심이 없는 좀더 큰 어린이들에게도 훌륭한 교육적 효과를 갖는다고 여겨지면서 고학년 어린이들이나 어른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의 입체북들도 많아졌습니다. 더욱이 어른들을 위한 비행기, 배, 자연, 인간의 신체에서부터 수학, 건축학, 예술 분야에 관한 팝업북 등 높은 수준의 기술력이 필요한 백과 사전류의 입체북까지도 출간되고 있습니다.

읽고, 보고, 만지고, 느끼고, 펼치고, 생각하고, 말하고, 이야기 짓기까지 혼자서 쓱쓱

실제로 어린이들은 입체북에 큰 관심을 보이죠. 그런데 입체북은 무엇보다도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상호작용(interaction)을 키워 주는 데 큰 몫을 한다는 것이 중요한 장점입니다. 글을 아직 읽지 못하는 아이들조차 책을 펼칠 때마다 튀어 나오는 그림과 움직이는 부분들을 가지고 놀면서 자연스레 혼자서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볼 수 있으니까요.

내 손으로 움직여가며 보는 즐거움, 무엇도 대신할 수 없다

비디오, CD-Rom 이 지천인 지금, 입체북이 설 자리를 잃어간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손으로 직접 만지고 놀면서 느끼는 재미는 비디오나 CD-Rom 을 보면서 느끼는 즐거움과는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플랩을 열어서 숨어 있는 그림을 찾아 내고, 입체가 뜨며, 손으로 직접 탭(tab, 손으로 잡아당기는 띠)을 잡아당겨서 책 속의 그림을 움직였을 때의 신기함은 앞으로도 많은 어린이들에게 놀라운 감동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읽는 이가 직접 참여하도록 이끄는 입체북의 매력은 그 어느 것도 모방할 수 없는 가치랍니다.


 

 

 

 

작가소개

 

저자 : 루시 커즌
영국 작가 루시 커즌은 사랑스러운 생쥐 캐릭터 메이지로 전 세계에 알려졌어요. 책 속의 캐릭터와 대화를 주고받는 방식의 새로운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메이지 입체북들은 전세계에 20개 언어로 번역 출판 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1992년 볼로냐도서전에서 그래픽상과 비평가상에서 [메이지가 수영장에 가요 Maisy Goes Swimming]이 호평받은 뒤로 1996년 [메이지 하우스 놀이집 Maisy’s House Playset]로 ‘5세 이하 어린이들을 위한 가장 좋은 입체북상(Best Novelty Book for under 5’s), 학부모 잡지 플레이 앤 런상(Play & Learn Award) 수상, [메이지가 놀이터에 가요 Maisy Goes Playground]로 육아잡지의 리딩매직상(Reading Magic Award) 수상, [메이지와 숫자를 세어요 Count with Maisy]로 올해의 워킹맘이 뽑은 베스트북상(Working Mother Best Books of the Year Award) 수상, 1997년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분에서 수상하였고 [메이지의 ABC/Maiy’s ABC]가 가장 좋은 어린이책상(Best Children’s Books Prize)과 차일드 매거진상(Child Magazine)수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어요. 지금은 영국의 헴프셔라고 하는 시골마을에서 남편과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메이지의 집처럼 알록달록하게 꾸민 예쁜 집에서 살고 있답니다.


 


 

Additional information

Weight 2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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