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

$50.00

영역: 유아그림책 / 팝업북
연령: 0~5세
구성: 24×30.5cm | 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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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18637450 Categories: , , ,

Description

도서소개

 


 

 

책을 완전히 펼쳐서 앞뒤 표지를 맞대고 옆면에 달린 끈으로 묶으면 예쁜 소꿉놀이집이 손쉽게 만들어집니다. 욕실, 침실, 주방 등의 방이 있고, 각 방마다 어울리는 소품과 가구, 시설들이 입체로 펼쳐집니다. 또 책 속에 따로 붙어 있는 놀이그림들을 떼어내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습니다.

다 놀고 나서 책을 덮으면 어느새 보통 책들과 다를 것이 없는 책으로 변신하지요. 또 예쁜 뜰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입체로 된 멋진 놀이집을 펼쳐놓고 인형과 놀이 그림들을 가지고 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 속의 세계에 몰입하게 되지요. 책 속의 세계와 대화하면서 스스로 이야기를 꾸며 볼 수도 있어서 아이들의 정서에도 매우 좋은 영향을 미치는 신기하고 놀라운 입체 놀이책입니다. 이러한 입체 놀이책은 또한 수와 언어의 개념을 배울 수도 있고 상상력과 호기심을 길러 줄 수도 있답니다.

 

 

출판사 리뷰

 

신기하고 놀라운 입체놀이책, ‘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

장난감보다 더 재미있는 특별한 선물, 메이지 입체놀이책 ‘뜰이 있는 메이지하우스’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메이지하우스’가 한층 화려하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책을 완전히 펼쳐서 앞뒤 표지를 맞대고 옆면에 달린 끈으로 묶으면 손쉽게 예쁜 소꿉놀이집이 만들어집니다.

한쪽은 욕실, 침실, 주방, 거실이 있는 이층집이 되고, 다른 한쪽은 화단과 나무들이 있는 멋진 뜰이 되지요. 이층집의 각 방에는 욕조와 식탁, 변기 침대, 싱크대 같은 가구와 물건들이 그대로 꾸며져 있고, 화단과 밭이 있는 멋진 뜰이 있어요. 또 책 속에 있는 놀이그림들을 떼어내서 장난감처럼 손으로 움직여가며 재미있게 소꿉놀이를 할 수 있어요.
종이로 된 놀이책이지만 침대도 있고 서랍도 열리고 계단도 오를 수 있고, 변기 뚜껑도 열리고 거울도 있고 창밖 풍경도 바꿀 수 있는 재미있는 소꿉놀이 집이에요.
다 놀고 나서 책을 덮으면 어느새 보통 책들과 다를 것이 없는 책으로 변신하지요.

입체로 된 멋진 놀이집을 펼쳐놓고 인형과 놀이 그림들을 가지고 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 속의 세계에 몰입하게 되지요. 탭(pull-tab)을 당기고 플랩(flap)을 열 수 있는 완전 입체 놀이책으로 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책 속의 세계와 대화하면서 스스로 이야기를 꾸며 볼 수도 있고,상상력과 호기심을 길러 줄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정서에 매우 좋은 영향을 미치는 신기하고 놀라운 입체 놀이책입니다. 아기들을 한눈에 사로잡을 멋진 입체놀이책 ‘뜰이 있는 메이지하우스’로 우리 아이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기쁨을 선물해 주세요.

특징
– 책을 완전히 펼쳐서 앞뒤 표지를 맞대고 옆면에 달린 끈으로 묶으면 손쉽게 예쁜
소꿉놀이집 완성!
– 종이로 된 놀이그림들을 손으로 꾹 눌러서 떼어내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돼요.
– 멋진 입체놀이집을 펼쳐놓고 놀다 보면 책 속의 세계로 쏘옥~ 빠져들어요.
– 메이지와 친구들의 종이인형으로 역할 놀이를! 언어능력과 상상력이 쑤욱!
– 종이로 된 입체놀이책이라서 안전하고 따뜻해 아이들 정서에 좋아요.
– 소꿉놀이할 때는 책 속의 작은 책을 보면 돼요.


 


 


작가소개


 


저자 : 루시 커즌 (Lucy Cousins)
메이지를 쓰고 그린 이는 영국의 Lucy Cousins 이란 그림책 작가랍니다.
Canterbury Art College와 런던의Royal College of Art에서 예술을 공부했대요.
루시가 학생일 때 그린 첫 어린이 책 ‘portly’s hat(1988)’는 Macmillan 상과 Bologna Graphics Prize(1989)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해요.
그 후에 Lucy는 단순히 읽고 보는 그림책이 아니라 작가와 독자가 서로 이야기하듯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책인 ‘입체(interactive) 책’에 대한 첫 아이디어를 가지고
Walker books라는 출판사에 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은 널리 알려진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메이지’가 탄생한 것이죠.

여러분이 이번에 만나게 될 ‘메이지가 수영장에 가요(Maisy Goes Swimming)’는 1992년 Bologna Graphics Prize와 1992년 Bologna Critici in Erba Prize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이랍니다.
루시는 또한 그 외에도 National Art Illustration Award(1997)에서도 ‘Za-za’s baby Brother’라는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고, 같은 해 ‘Maisy’s house’로 논픽션 부분에서 Bologna Ragazzi Price를 수상하기도 하는 등 명성 있는 여러 상들을 수상하였답니다.

최근에는 헴프셔라고 하는 시골에서 남편과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메이지가 사는 집처럼 화려한 색깔로 꾸며 놓은 멋진 집에서 살고 있다고 해요.


 

Additional information

Weight 3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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