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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와친구들- 신체장애

$15.00

영역: 인성/감성/생활
연령: 2~7세
구성: 32쪽 | 200*200*15mm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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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404870652 Categories: , , ,

Description


책소개



「아이힐링」 시리즈는 아이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들여다보면서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화, 기쁨, 슬픔, 따돌림, 자신감, 용기, 부끄러움, 놀람, 과소비, 외로움 등 아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또 부모는 그런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부모인 나(I)의 마음이 힐링이 되고, 부모의 행복한 마음이 아이에게 전해져서 아이 또한 언제나 “나는 행복해요!”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책이 바로 「아이힐링」입니다.


신체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 주는 이야기

신체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정상인 아이들과 지내는 일을 무척 어려워합니다. 그 반대인 경우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여우 또또는 걷지는 못하지만 남다른 재주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아주 잘해서, 다른 친구들이 또또의 이야기를 들으러 늘 찾아오지요. 이 책은 몸에 장애가 있어도 마음이 건강하면 얼마든지 즐겁게 살 수 있고, 정상인 친구들은 신체장애를 가진 친구를 도와주면서 서로를 위하고 아껴 주며 살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책의 커버에는 신체장애와 관련하여 부모가 알아 두어야 할 코칭 글과, 책을 읽고 난 다음 아이와 함께 해 보는 놀이 활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글 : 알무데나 타보아다


1962년 에스파냐에서 태어나 바르셀로나 대학교에서 언어학과 아동임상심리학을 공부하였습니다. 현재 아동심리 상담 전문가이자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마드리드 그림협회 정회원으로 바르셀로나 미술학교에서 미술감독으로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감수 : 염혜원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소아과 전공의로 이화여자대학병원에서 소아소화기영양분과 임상 조교수로 근무하였으며, 대한소아과학회 영양위원회 정회원,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정회원입니다. 현재 병원에서 소아 비만, 소아 영양, 소아 질환에 대한 진료와 육아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감수 : 조문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유아교육학을 공부하였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아동문학가와 방송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 MBC 방송대상 작가상을 수상하였으며, 아동문학인협회 회원입니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는 『알콩달콩 유아교육동화』, 『춘향전』, 『옛이야기 명판결』, 『말놀이 수수께끼』, 『유아 언어놀이 동화』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신체장애가 있어도 남에게 기쁨을 주는 재주를 가진 여우 이야기

여우 또또는 부러진 나뭇가지에 깔려 몸을 크게 다쳤어요. 그래서 더 이상 걸을 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여우 또또는 이야기 재주꾼이에요. 숲 속 친구들은 또또의 이야기를 들으며 늘 깔깔대고 웃곤 했지요. 친구들은 또또를 위해 모두 힘을 합쳐 휠체어를 만들어 주었어요. 또또는 친구들이 휠체어를 밀어 주니까 숲 속 어디든 다닐 수 있었지요. 또또는 고마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니까 기뻤고, 친구들은 또또가 불편하지 않게 도울 수 있어서 기뻤어요.

그러던 어느 날, 숲 속에 큰 불이 났어요. 모두들 도망치기에 바빴지만, 친구들은 또또가 탄 휠체어를 태울 뗏목을 만들어 강을 건넜어요. 그리고 불이 꺼질 때까지 몸을 잘 피할 수 있었지요. 늘 함께 지내던 숲 속 보금자리는 다 타버렸습니다. 모두들 실망하고 슬퍼했지만, 또또는 친구들을 위로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냅니다. 그것은 바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어, 친구들에게 웃음을 찾아주는 일이었지요. 어려움을 헤쳐 나가려는 또또의 꿋꿋한 마음가짐이 다른 친구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불씨를 지펴낸 것입니다.

“친구들은 나의 불편한 점을 도와주고,
나는 친구들에게 용기와 도전 정신을 보여 주는 거지.
그러니 슬퍼할 틈이 없는 거야. 기운 내자!”

이런 또또의 말처럼, 이 책은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 모두가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신체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우리 주변에는 신체장애가 있어서 몸이나 팔다리를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목발을 짚거나 휠체어를 타야 하는 아이들도 많지요. 이런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에 부닥치게 되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태어날 때부터 신체장애를 갖는 경우보다는 사고나 병으로 인해 장애를 갖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정상적인 몸을 갖고 있지만, 나 자신도 불의의 사고로 신체장애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신체장애라는 것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좀 더 신체장애인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신체장애인을 위해 어떤 배려가 필요한지, 내가 장애인을 만나면 어떻게 해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부모님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길거리에 튀어나온 턱이나 계단, 좁은 길 등이 휠체어를 탄 사람에게 어떤 불편을 줄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또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신체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불편 없이 잘 살아가듯, 장애인도 우리와 똑같이 살 권리가 있음을 아이들에게 깨우쳐 주어 어릴 때부터 약자에 대한 관심과 편견 없는 시각을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Additiona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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