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

딸기밭의꼬마할머니

$14.00

영역: 창작그림책
연령: 3세이상
구성: 양장본 | 32쪽 | 257*188mm (B5)

양장본 | 32쪽 | 257*188mm (B5)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무료배송

10 in stock (can be backordered)

SKU: 1380061196 Categories: , , ,

Description














딸기밭 밑, 땅굴 속에 꼬마 할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하는 일은 딸기가 열리면 빨간 색을 칠하는 일입니다. 딸기색을 만드는 과정은 많은 정성을 필요로 하지요. 그런데 올해는 날씨가 따뜻해서 딸기잎이 벌써 파릇파릇합니다. 이런! 곧 꽃이 필 테고, 딸기가 열리고, 딸기가 열리면 색칠을 해야 하는데. 그럼, 빨간 색이 잔뜩 필요하잖아요. 할머니는 부지런히 빨간 색을 만듭니다. “나는야 딸기 할머니. 새빨간 딸기는 내가 만들지. 붓을 대기만 하면 딸기가 달콤해지네. 수리 수리 마수리. 나는야 요술장이 딸기 할머니.” 그러나,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데…….













일본의 그림책은 따스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 많습니다. <딸기밭의 꼬마할머니>도 책장을 덮으면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신 것 같은 기분이 들지요. 딸기 할머니가 열매가 열리는 순서를 잘 설명해 주기도 합니다. 파란 잎사귀가 나고, 딸기 꽃이 피고, 파란 딸기가 열리지요. 이제 꼬마 할머니가 색을 칠하면 빨간 딸기가 되는 거죠. 딸기 할머니의 고운 마음이 전해져 딸기도 그렇게 예쁜 색을 띄게 되나 봅니다.


글쓴이 와타리 무츠코는 일본여자대학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고 <꽃밍미의 이야기>로 1980년 산케이 아동출판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동경에 살고 있으며 그림책을 살고 있다.
그린이 나카타니 치요코는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다. 동경 예술대학 유화과를 졸업했다. 1963년 그림책 연구를 위해 유럽으로 건너가 수학하였다. 1981년 유명을 달리했다. 작품에는 <새둥지를 이고 다니는 임금님> – 한림출판사, <하마 아저씨의 배>, <스건 아저씨의 염소> , <숲속의 축제> 외 다수가 있다.

Additional information

Weight 2 lbs

Reviews

There are no reviews yet.

Be the first to review “딸기밭의꼬마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