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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 아기돼지

$18.00 $14.00

영역: 창작동화 유아 그림책
연령: 4-7세
구성: 26×22.7×1 cm / 32 page
배송: 단행본 2권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출판사: 작은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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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00127799 Categories: , ,

Description

도서소개
 
 

의성어가 가득한 동시 같은 이야기
의성어는 아이의 언어발달과 감성발달에 있어 아주 좋은 매개체가 됩니다. 의성어를 풍부하게 활용하는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권할만한 책입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짧고 간결한 동시와 같은 운율의 글에 각 동물의 의성어를 가득 넣어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화가의 부드러운 시선으로 바라본 동물들은 어딘지 익살맞은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유쾌한 삶의 모습이 엿보이는 그림체는 섬세한 묘사로 동물들에 대한 애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출판리뷰

 

 

 

아기돼지 동동동 잠이 들었네! ~
아기돼지를 걱정하는 동물들이 배려의 마음과 정을 알려줘요.
가볍고 경쾌한 운율의 글과 함께 사랑스러운 존재들을 만나세요.

뚱뚱한 엄마돼지가 아기돼지를 낳았어요.
귀여운 아기돼지가 세 마리나 엄마돼지에게 깔려 죽고 말았대요.
찍찍 생쥐, 꼬꼬댁 수탉, 멍멍 개, 야옹야옹 고양이, 매애매애 염소는 걱정입니다.
달이도 엄마돼지와 아기돼지 이야기를 들었지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달이와 생쥐, 수탉, 개, 고양이, 염소는 머리를 모으고 궁리합니다.
크고 뚱뚱해 몸을 못 버티고 아기돼지를 죽게 한 엄마돼지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요?
세상에 태어나 얼마 살아보지도 못하고 죽고만 아기돼지는 또 얼마나 가여운지요.
모두 걱정이 되어 밭두둑에 지어진 돼지우리를 향해 달려갑니다.
돼지우리 안이 조용해요.
쿠울, 시익 – 쿠울, 시익 – 엄마돼지의 코고는 소리예요.
괜찮습니다. 마음을 푹 놓아도 됩니다.
아기돼지들은 뚱뚱이 엄마돼지 배 위에 엎드려 잠이 들었어요.
뚱뚱보 엄마돼지가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엄마 배 위의 아기돼지들이 오르락내리락 해요. 동동동,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하하, 잠이 아주 잘 올 것 같습니다.

 

 

 

 

 

작가소개

 

 

 

저자 : 이상교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와 동시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한국동화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동화집『안녕하세요, 전 도둑이랍니다』『토끼 당번』, 동시집『살아난다, 살아난다』『나와 꼭 닮은 아이』, 그림동화 『야, 비 온다』『노란똥 책벌레』 등이 있다.

그림 : 장기석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만나고 싶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지금도 어린이의 순수한마음을 가장 부러워하며 출판미술협회 회원으로, 동화책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나폴레옹』『에디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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