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좋아하는과일

$30.00

영역: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과일도감
연령: 3~8세
구성: 25×26.5cm | 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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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35402523 Categories: , , ,

Description

도서소개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과일’편.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나는 과일 25종을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서 자세히 기록했어요. 그림을 그린 손경희 선생님이 4년에 걸쳐 직접 취재하여 150점이 넘는 세밀화로 꼼꼼히 그렸어요. 과일마다 어떤 꽃이 피는지, 또 어떻게 꽃이 과일로 자라는지, 과일나무의 생태뿐 아니라 과일의 역사, 과일 재배와 갈무리에 관한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답니다.


 


 


 


출판사 리뷰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물 앵두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 첫물 앵두를 따 먹어 보았나요? 풋내가 나도록 꺾어 먹던 찔레순은 이제 거들떠보지도 않아요. 복숭아는 어떻고요? 뾰족한 꽁무니 끝이 붉어지기가 무섭게 따 먹잖아요. 아린 속살 속에 희미하게 숨어있던 단맛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아이들은 과일이 익기를 기다리며 한 해를 보냈어요. 이 책은 아주 오래 전부터 이 땅의 아이들이 익기를 기다리던 그 과일들에 관한 이야기예요.

세밀화로 기록한 우리 과일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나는 과일 25종을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서 자세히 기록했어요. 그림을 그린 손경희 선생님이 4년에 걸쳐 직접 취재하여 150점이 넘는 세밀화로 꼼꼼히 그렸어요. 아이들은 그림책처럼 풍부한 세밀화를 보면서 과일마다 깃든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이야기 속에 담긴 과일의 생태와 문화사
글을 쓴 박선미 선생님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이에요. 이 책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듯이 썼어요. 산딸기를 따다가 가시덤불에 팔과 다리를 온통 긁히던 이야기, 오디를 털다가 벌레까지 뒤집어 썼던 이야기, 풋대추를 많이 먹고 거품 똥을 싼 이야기… 과일에 얽힌 이야기를 조근조근 들려 주듯이 썼어요. 이야기 속에는 과일의 역사, 재배, 생태 특징 같은 깊이 있는 정보도 가득 들어 있어요.



 


 


 


작가소개


 


저자 : 박선미
1963년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나 자랐다. 스무 해 넘게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살고 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으로, 우리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위해 애써 왔다.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달걀 한 개』 『산나리』를 썼다.

그림 : 손경희
동덕여대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지금은 과일이 많이 나는 충주에 살고 있다. 월악산과 계명산에 올라가 풀과 나무를 관찰하고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친 책으로 가 있다.


 


 


 


 

Additional information

Weight 2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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