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좋아요-꼬까신 아기 그림책 10

$18.00

영역: 창작동화 / 국내창작
연령: 3~8세
구성: 20x23cm | 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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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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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54065189 Categories: , , ,

Description

 

 

도서소개

 

우리 아이의 자신감을 길러 주는 그림책

혼자 무언가를 해 보려는 유아들에게 [나는 내가 좋아요]는
자율성을 길러 주고, 아이 스스로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꽃보다 예쁘고 별보다 반짝이는 우리 아이들,
‘나는 내가 좋아요!’ 라고 반복해서 말해 보세요!
스스로 자신감을 쑥쑥 키우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게 만드는 마법의 주문이니까요.

 

 


 

 

 

 

작가소개

 

 

저자 : 윤여림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현재 어린이책 기획하고 집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나는 내가 좋아요]를 읽고 아이들의 자신감이 한 뼘 커지기를 바랍니다.
자기 이름에 ‘수풀 림林’이 있어 나무만 보면 그렇게 좋을까 생각하곤 했답니다. 나무의 희생으로 책이 만들어지는 만큼, 나무들이 이 나뭇잎 책을 마음에 들어 하면 좋겠답니다. 특히 국화아파트 주변 나무들이요. 이 책에 직접 등장하지 않았지만, 귀한 시언나무와 이린나무, 듬직한 창식나무, 푸근한 회화나무도요. 지은 책으로는, <수영장에 간 날> <새벽> <생일> <물과 불> <빗방울> <물놀이 할래?> <나, 화가가 되고 싶어>가 있습니다.

그림 : 배현주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첫 그림책 [설빔]으로 제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설빔-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남자아이 멋진 옷]이 있으며 [오늘은 촌놈 생일이에요] [원숭이 오누이] [내 복에 살지요] [나의 첫 국어사전] [남쪽으로 쫓겨난 사씨, 언제 돌아오려나]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Additional information

Weight 2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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