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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와뭉치의 떠들썩한하루- 나 혼자 읽을래요 3

$17.00

영역: 창작그림책
연령: 3~7세
구성: 양장본 | 96쪽 | 230*210mm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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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91712349 Categories: , , ,

Description




 



이 책에는 아무리 목욕을 해도 삼십 분도 안 되어 온몸이 지저분해지는 여자아이 꼬질이와 강아지 뭉치가 벌이는 유쾌한 사건들이 담겨 있다.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소동들은 읽는 독자에게 커다란 웃음을 선사한다. 총 6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꼬질이와 뭉치의 떠들썩한 하루>는 1973년에 네덜란드에서 발표된 작품이지만,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 아이들이 읽기에도 전혀 어색하거나 유치하지 않고,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모든 아이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

인물의 행동과 표정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이 인상적이며, 지은이 아니 슈미트는 1988년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작가이기도 하다.






다락방에 갇혔어요
거품 홍수가 났어요
까까머리가 되었어요
결혼식에 갔어요
엄마가 아파요
이모의 생일이에요



















최근작 : <꼬질이와 뭉치의 떠들썩한 하루>
소개 : 20세기 네덜란드의 대표 작가로, 상상력이 뛰어나고 비판적인 생각과 유머 감각을 동시에 지닌 작가입니다. 1988년에 국제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네덜란드와 오스트리아의 어린이문학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빨간 트럭 플뤽><마법사 비플랄라><언제나 올바른 아줌마>등이 있습니다. 1995년에 84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최근작 :
소개 : 네덜란드의 수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97년 네덜란드도서협회에서는 핍을 위해 딱 한 번만 주는 특별한 상을 만들어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2004년에 88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최근작 : … 총 12종
소개 :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네덜란드어과를 졸업하였다. 네덜란드로 입양됐던 아이들이 다시 우리 나라를 찾아 왔을 떄 통역을 맡았으며, 많은 네덜란드 책을 우리 나라 말로 옮겼다.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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