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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까신 아기그림책 세트-전 5권

$65.00

  • 영역: 유아그림책
  • 연령: 0-3세
  • 구성: 전 5권(커다란알하나, 웃으면더예뻐!, 요리요정라쿠쿠와오색비빔밥, 모두모두정말좋아, 동물친구 ㄱ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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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커다란 알 하나



인기 그림책 작가 최숙희가 선보이는
유아를 위한 ‘숫자 인지 그림책’

<괜찮아> <나도나도> 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림책 베스트셀러 작가 최숙희가 영유아를 위한 숫자 인지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커다란 알 하나>는 알에서 태어나는 생명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만끽시켜 주면서 자연스럽게 숫자의 개념까지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동물 알을 보여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까꿍놀이 방식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1부터 10까지의 수세기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존의 그림 방식과 달리 부조 형태의 입체적인 공간감을 살려 만든 점이 특별합니다.

알 속에서 숨 쉬고 있는 고귀하고 소중한 생명의 의미를 배워요

<커다란 알 하나>는 최숙희 작가가 기존의 그림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알의 생김새와 꼭 닮게 반입체 부조 방식으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볼록하고 동그란 알과 반입체로 만들어진 아기 동물들의 모습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새 알 중에서 가장 큰 타조 알과 가장 작은 벌새 알, 또 줄무늬가 있는 바다오리 알, 알록달록 점박이가 있는 갈매기 알 등 다양한 알이 원형 그대로 표현되어 아이들은 자연스레 다양한 알의 모양을 보며 자연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알을 깨고 생명체가 탄생하는 순간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놀라운 자연의 신비를 만끽하게 합니다. 알을 깨고 세상 밖으로 기어 나오는 작은 아기 동물들을 살펴보다 보면 생명의 경이로움을 절로 느끼게 됩니다.

다양한 수세기 개념을 알 수 있어요

‘첫째날 아침 커다란 알 하나’로 시작되는 이 그림책은 아라비아 숫자와 함께 첫째날, 둘째날, 셋째날로 이어져 서수의 개념을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알 그림이 그려져 있는 접지 형식의 페이지를 열면, 그 속에 알에서 갓 깨어난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신비한 모습이 펼쳐집니다. 아이들은 아기 동물의 숫자를 엄마와 함께 세어보며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등 숫자 세기의 다양한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나왔네, 나왔네! 아기 타조 한 마리’ ‘나왔네, 나왔네! 아기 벌새 두 마리’ 등의 글은 동물의 수와 숫자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살펴보게 하는 장치입니다.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아기자기하고 흥미로운 그림을 통해 1부터 10까지의 수세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부록으로 붙어 있는 숫자 포스터는 그림책에서 본 알 모양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알을 세어가며 수를 익힐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줍니다.

최숙희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반입체 그림으로 까꿍놀이를 해요

최숙희 작가는 <커다란 알 하나>에서 새로운 그림 방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영유아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가장 쉽고 재미있게 숫자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명쾌하면서도 선명하게 아이들이 인지할 수 있는 방식의 알 그림과 반입체 방식으로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박자 반복 구조 속에서 알과 알을 깨고 나오는 아기 동물들의 동작 변화를 까꿍놀이 형식으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이 책은 <알, 알이 123>라는 제목으로 수세기 개념과 수의 확장을 알려주었던 그림책을 생명의 탄생과 성장의 의미까지 담아, 보다 심도 있게 새롭게 펼쳐낸 그림책입니다. ‘나왔네, 나왔네!’로 생명의 소중함을 표현하면서 성장의 개념으로 점차 확장되어 ‘되었네, 되었네!’로 이어지는 결말 장면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탄생과 성장의 기쁨을 만끽하고 자신도 나비처럼 멋지게 세상을 향해 날개짓할 수 있다는 꿈을 꾸게 될 것입니다.

웃으면 더 예뻐!



가만히 있어도 예쁘지만 입도 웃고 눈도 웃으면 더 예쁜 아이들
아이가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더 마음껏 표현하며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웃으면 더 예뻐!>

하루하루 웃음과 울음으로 채워지는 아이의 생활과 성장

웃음과 울음은 ‘하늘이 내린 자연 치료제’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바탕 시원하게 웃거나 울고 나면 마음에 쌓인 응어리가 풀리고 편안해 집니다. 웃음과 울음은 동전의 양면 같지만 우리 몸과 마음에 비슷한 반응을 일으킵니다. 면역력을 높여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통증을 줄이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효과가 있지요. 어릴 때부터 자신의 감정을 바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웃음과 울음으로 건강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감정표현은 자존감 형성뿐 아니라 사회정서 발달에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웃음’과 ‘울음’은 아이가 태어나서 자신의 의사나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전에 세상에 드러내는 첫 수단이기도 합니다. 아이는 하루하루 살면서 참 많은 웃음과 울음의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좋아서, 기뻐서, 슬퍼서, 아파서……. <웃으면 더 예뻐!>와 <울어도 괜찮아!>는 아이의 일상에서 웃음과 울음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 일상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삶의 힘이 되는 건강한 웃음책 <웃으면 더 예뻐!>

웃음은 아이들 생활의 ‘힘’입니다. 기쁨을 키우는 힘, 행복을 키우는 힘, 사랑을 키우는 힘, 마음을 나누는 힘, 예뻐지는 힘, 건강해지는 힘, 삶을 살아 내는 힘, 그리고 웃음을 퍼뜨리는 힘. 웃음은 참으로 많은 힘을 지녔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웃음 짓기 보다는 힘들고 지치는 상황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때 아이가 웃음으로 그 상황을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도록 어린 시절부터 격려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웃으면 더 예뻐!>는 웃음이 주는 긍정적 힘을 아이 일상과 잘 결합하여 담아내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사랑스럽고 예쁘지만 웃는 얼굴이 훨씬 예쁜 아이들. 소리 없이 웃고 작게 웃어도 예쁘고 큰 소리로 깔깔깔 웃어도 정말 예쁩니다. 또 맛있다고 반갑다고 웃어도 예쁘지요. 기분이 좋아야 웃음이 나지만 기분 나쁠 때도 그냥 한번 웃어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니까요. 이 책은 아이가아이가 즐겁고 행복함을 더 마음껏 표현하며 활짝 웃을 수 있도록 응원하는 그림책입니다.

시 같이 예쁜 글과 사진보다 예쁜 그림이 어우러진 감정 그림책

책의 첫 페이지를 펼쳐든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한 아이의 성장 앨범을 보는 듯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는 아이는 자신과 비슷하게 웃고 웃는 주인공의 모습에 공감하며 위안과 안도감을 얻을 것입니다. 또한 배경을 최소한으로 생략한 그림은 주인공의 웃음과 울음 그리고 그 감정에 더욱 집중하게 만듭니다.
입말이 살아있는 쉽고 예쁜 글은 한 편의 시처럼, 한 곡의 노래처럼 그림책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듭니다. 마치 웃음과 울음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엄마(어른)가 아이에게 말하듯이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웃음과 울음의 다양한 종류, 다양한 기능, 다양한 의미가 글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한바탕 신나게 웃은 것처럼, 혹은 펑펑 울은 것처럼 치유와 정화의 역할을 하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

오렌지 색 곰 라쿠쿠는 요리요정이에요. ‘쿠쿠라라 라쿠쿠’ 신나는 주문을 외우며 맛있는 요리를 만들지요. 오늘 라쿠쿠가 만드는 요리는 알록달록 예쁜 밥, 오색 비빔밥이에요. 먼저 구름 같이 하얀 밥을 담뿍 지어 후후- 식혀요. 그 다음엔 상추, 호박, 오이 같은 초록색 야채를 얹지요. 해님 같이 노란 달걀부침도 올리고, 빨간 고추장을 살살 뿌려요. 보슬보슬 까만 김이랑 고소한 참기름까지 더하면 오색 비빔밥이 완성되지요. 그런데 이렇게 맛있는 비빔밥을 누구랑 먹을까요? 마침 라쿠쿠의 친구가 놀러 왔어요. 라쿠쿠는 친구와 함께 비빔밥을 신나게 비벼요. 알록달록 예쁜 밥, 오색 비빔밥! 친구랑 나눠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이 책의 요리요정 라쿠쿠는 衣. 食. 住. 學. 樂 다섯 가지 주제로 진행된 2009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중 食 부문 키즈 부스의 메인 캐릭터입니다. 食 분야의 주제는 ‘검정, 흰색, 노란색, 붉은색, 푸른색-오방색과 아트’인데, 키즈 부스는 이 책의 요리요정 라쿠쿠를 중심으로 캐릭터 전시, 오방색 비빔밥 이야기로 꾸며졌습니다.

대표적인 우리 음식 비빔밥을 소재로 한 맛있는 요리 그림책

이 책은 요리를 좋아하는 오렌지색 곰 라쿠쿠가 신나게 요리를 하고, 친구와 맛있게 나눠 먹는 이야기가 담긴 요리 그림책입니다. 라쿠쿠가 선보이는 요리는 바로 오색 비빔밥! 비빔밥은 가장 대표적인 우리 음식이며, 모두에게 친근한 음식입니다. 영양 면에서도 아주 우수하고요. 비빔밥은 아이들의 요리 체험에도 멋진 주제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질감과 색감을 느낄 수 있고, 엄마와 함께 쉽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요리이기 때문입니다. 나눠 먹는 즐거움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커다란 그릇에 담아 같이 비벼서 나눠 먹는 것은 비빔밥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행복입니다. 이 책은 라쿠쿠가 즐겁게 요리를 하는 과정과 친구와 다정하게 나누어 먹는 것까지 함께 그려내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그래서 라쿠쿠는 비빔밥을 맛있는 밥, 행복한 밥, 건강한 밥이라고 말합니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요리요정 라쿠쿠와 함께 만들기 쉽고, 보기에 좋고, 먹기에도 좋은 우리 음식 비빔밥, 그 한 그릇의 즐거운 이야기에 신이 나고 행복할 것입니다.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즐거운 요리 그림책

요리는 아이들에게 오감을 자극하는 훌륭한 활동입니다. 요리를 하며 여러 가지 다양한 재료의 색깔을 보고, 냄새를 맡으며, 질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리를 하는 중에 들리는 경쾌한 소리도 즐겁고, 다 만든 뒤에 맛있게 먹는 만족감도 크지요.
이 책은 그렇게 오감을 자극하는 즐거운 요리 체험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비빔밥의 색을 중심으로 구성해 보는 즐거움을 크게 살렸습니다. 비빔밥은 흰색, 검은색, 노란색, 붉은색, 푸른색 즉 전통적인 오방색이 모두 들어있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음식입니다. 이 책은 하얀색 밥부터 초록색 야채, 노란색 달걀, 빨간색 고추장과 까만색 김까지 각각의 색감을 장면마다 최대한 살려 시각적인 즐거움이 큽니다. 그리고 책 자체를 비빔밥을 만드는 하나의 과정으로 구성해, 만드는 중의 소리와 냄새, 촉감도 상상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요리요정이라는 캐릭터 덕분에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맘껏 발휘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요리요정 라쿠쿠는 구름 같은 하얀 밥을 식히기 위해 바람개비를 돌리며 바람을 불고, 해님 같은 노란 달걀을 보며 우주에 간 상상도 해 봅니다. 까만 김을 뿌릴 때는 바다도 떠올려 보고요. 글에서는 비빔밥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그림은 장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대신 재료의 모양이나 색, 느낌에 따라 맘껏 상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 것입니다. 책을 보는 어린 독자들은 요리요정 라쿠쿠와 함께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며 오감을 자극하는 즐거운 체험과 신나는 상상놀이까지 맘껏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짝반짝 살아 있는 사진과 결합한 색다른 일러스트의 요리 그림책

이 책은 요리 그림책이라는 성격에 꼭 맞는 그림으로 보는 즐거움도 무척 큽니다. 요리라는 소재의 특성 상 재료가 싱싱하게 살아 있고, 맛있어 보여야 하기에 그림에 사진을 적절히 활용했습니다. 그림을 그린 민택기는 원래 사진작가로 이 책을 작업하면서 자신의 특기인 사진을 십분 활용해 맛있고 즐거운 요리 그림책을 탄생시켰습니다. 비빔밥의 오방색, 그 화려한 색감을 제대로 살리고, 싱싱하게 살아 있어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그려내기 위해 수없이 많은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거기다 주인공인 라쿠쿠는 부들부들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곰으로 그려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사진과 따뜻한 그림이 결합해 색다른 요리 그림책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은 사진과 그림의 멋들어진 결합으로 시각적인 만족감과 즐거움도 큰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모두 모두 정말 좋아



포근한 곰인형도 좋고요.
발에 딱 맞는 신발도 좋아요.
나랑 같이 노는 친구는 정말 정말 좋아요.
<모두 모두 정말 좋아>는 자기 주변에 대한 애정이 커지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게 도와주는 마법 같은 그림책입니다.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에서 사랑받는 아이로 만드는 그림책 <모두 모두 정말 좋아>

유아들은 자아정체성이 형성되면서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물과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탐색하기 시작합니다. 주변 환경과의 상호 작용은 아이의 인성 및 감성 발달에 큰 영향을 줍니다. 주변 환경과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관계 형성은, 성장하면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더 넓은 세상과 마주하게 될 때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주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아이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에 감사하며 행복감을 느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에서도 사랑받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모두 모두 정말 좋아>에는 아침에 눈을 뜨고 만나는 곰인형, 노란 칫솔 그리고 발에 딱 맞는 초록 신발을 좋다고 말하는 사랑스러운 아이가 등장합니다. 아이는 자기 물건뿐만 아니라 귀여운 새싹, 길에 있는 돌멩이 등 주변의 작은 생명과 자연까지도 사랑합니다. 함께 노는 친구들이 정말 정말 좋다며 밝고 사랑스럽게 자신의 애정을 표현합니다.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주변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하는 3-5세 아이들에게 <모두 모두 정말 좋아>는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도와 줄 것입니다. 주변 환경을 다양하게 탐색하던 아이는 그 모두가 자신을 위해 존재하며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까지 깨달으며 행복감을 느낄 것입니다.

‘OO야, 나는 네가 좋아!’ 밝고 따뜻하고 긍정적인 아이로 만드는 마법의 주문

우리가 흔히 하는 말 중에서 ‘말이 생각을 지배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반복해서 좋은 말을 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그 말이 자신의 생각과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지요. 자아정체성과 사회성이 형성되는 유아기에 이 말은 더욱 절대적입니다. 유아기부터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일부러 말과 행동을 밝고 긍정적으로 하면 어느새 생각과 마음도 긍정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모두 모두 정말 좋아>는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적으로 ‘OO야, 나는 네가 좋아.’라는 말이 나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그 말을 따라하고 되새기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모르게 주문을 외우듯 자기 주변의 사물들에게 이 말을 대입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주변의 다양한 물건에 애정을 가지며 더 나아가 온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보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한 편의 시 같은 글, 한 장의 사진 같은 그림이 엮어 낸 그림책

<모두 모두 정말 좋아>는 각 장면마다 유아의 성장과 일상이 운율감 넘치는 문장과 예쁜 의성어.의태어로 표현되어 마치 한 편의 동시와 같습니다. 연령이 낮은 유아들은 다양한 사물의 명칭을 알게 되며, 글을 읽을 수 있는 유아들은 다양한 단어와 아름다운 표현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OO야, 나는 네가 좋아.’라는 말을 흥얼거리며 따라 말하게 될 것입니다.
그림책 속 아이는 실제 아이들의 모습처럼 예쁘고 깜찍합니다. 최소한으로 생략한 배경과 살아있는 표정과 동작은 아이의 감정에 더욱 집중하게 만듭니다. 이처럼 <모두 모두 정말 좋아>는 노래하듯 자연스러운 글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과 그 주변의 여러 가지 사물과 친구들, 환경을 다채롭게 담아냈습니다.

베스트셀러 아기 그림책 <나는 내가 좋아요>의 연작 그림책

<모두 모두 정말 좋아>는 2011년 3월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는 내가 좋아요>의 연작 그림책입니다. <나는 내가 좋아요>는 유아들이 긍정적인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신감을 길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혼자 밥 먹고, 옷 입고, 친구들과 잘 놀고, 동생도 돌보는 아이들…….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저 불안하고 서툴러 보이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을 조금씩 성장하는 것입니다. 책 속 아이들 스스로 자신이 하는 행동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자신이 좋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독자들도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자신감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고운 말로 표현하는 글 작가 윤여림은 전작에 이어 이번 그림책에서도 어휘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시처럼 아름다운 글로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 작가 배현주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자연스럽고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동물친구 ㄱㄴㄷ

동물의 이름으로 자음의 음가를, 동물의 모양으로 장음의 형태를 익히는 방식의 한글 익히기 그림책이다. 자음과 형태가 똑같은 갖가지 동물들의 모양과 동작이 기발해 시선을 끌며, 세밀하면서도 따스한 느낌의 그림으로 저연령 아이들이 ㄱㄴㄷ뿐만 아니라 동물들을 보고 즐기기에도 알맞다.

책에 등장하는 각 동물들의 행동이나 말을 보면 동물에 대한 기초 생태 정보까지 함께 알 수 있다. 기린이 무얼 먹는지, 나무늘보의 특징이 뭔지, 박쥐나 펭귄은 어디에 사는지 등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 간결한 2박자 구성으로 긴 호흡을 쫓아가기 힘든 저연령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Additional information

Weight 10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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