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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구라의손님

$15.00

영역: 창작그림책
연령: 2세이상
구성: 양장본 | 28쪽 | 257*188mm (B5)
배송: 단행본 두권이상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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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79727007 Categories: , , ,

Description














숲 속에서 눈싸움을 하고 있던 들쥐 구리와 구라는 눈 위에서 이상한 웅덩이를 발견합니다. 그것은 발자국이었죠. 구리와 구라가 커다란 발자국의 주인을 찾기 위해 따라가 보니 바로 자신들의 집이었습니다. 현관문에는 장화가 놓여져 있고, 벽에는 빨간 외투가 걸려 있습니다. 누구일까? 그 때 부엌에서는 맛있는 카스텔라 냄새가 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할아버지로부터의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구리와 구라. 맛있는 카스텔라와 멋진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파티를 합니다.













전 일본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입니다. 귀여운 들쥐 구리와 구라를 통해 누군가를 만나기 위한 설레는 순간을 즐겁게 표현한 책입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자신의 집에서 케이크를 굽고 있다는 재미있는 발상과 따뜻한 포근함이 아이들에게 작은 호기심을 일으켜줍니다. 구리와 구라 시리즈는 1963년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로 일본에서 처음 발간되어 선풍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구리 구라의 깜찍하고 단순한 캐릭터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들쥐 구리 구라는 스토리 또한 늘 맛있는 음식을 차려 놓고 모든 동물들이 모여 파티를 하는 것으로 끝을 맺음으로써 정감 있고 따뜻한 언어로 동심을 불러 일으켜 우리를 넉넉하게 합니다.


글쓴이 니카가와 리에코는 일본 북해도 삿포로에서 태어나 동경도립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보모로 활동하며 아동문학 그룹에서 창작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1962년에는 <싫어싫어 유치원>으로 일본의 많은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작품에는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구리와 구라의 손님>, <구리랑 구라랑 놀자>이상 한림 발행 외 다수가 있다. 그린이 야마와키 유리코는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으며 동경에 있는 상지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미 잡지 <엄마의 친구 (복음관 잡지 이름)>에 그림을 연재하였다. 친언니인 나카가와 리에코와 콤비를 이루어 글과 그림의 조화가 아름다운 작품을 많이 하였다. 작품에는 <구리와 구라의 빵만 들기>, <구리와 구라의 손님>,<구리랑 구라랑 놀자>이상 한림 발행 외 다수가 있다. 작품에는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구리랑 구라랑 놀자>이상 한림 발행 외 다수가 있다. 옮긴이 고향옥은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나고야 대학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화를 연구하였다. 현재에는 그림책 연구와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열까지 셀 줄 아는 아기염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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