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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룬파유치원

$15.00

영역: 창작 그림책
연령: 3세이상
구성: 양장본 | 26쪽 | 257*188mm (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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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1380058802 Categories: , , ,

Description

구룬파는 대단히 큰 코끼리. 게으름뱅이 외톨이로 살아와서 매우 더럽고 지독한 냄새가 납니다. 친구 코끼리들은 다 컸는데도 늘 빈둥빈둥 거리는 구룬파를 일을 하도록 세상에 내보내기로 결정합니다. 과자를 만들어도, 접시를 만들어도, 구두를 만들어도, 구룬파는 너무나 크게 만들어 쫓겨납니다. 구룬파는 풀이 죽고, 너무나 실망해서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그러나, 구룬파는 아이가 12명이나 있는 아줌마에게 아이들과 같이 놀아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됩니다. 이번에는 구룬파가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용감하게 길을 떠난 외톨이 코끼리 구룬파가 만나는 상황은 계속 자신감을 잃게 만들지만, 마지막으로 구룬파가 이루어 낸 유치원은 행복을 안겨 줍니다. 비록 모든 일에 서툴지만 누구나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모든 일이 아직 서투른 유아들에게 구룬파는 아이들을 대변하여 ‘자신이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줍니다.
그린이 호리우치 세이이치는 1932년 동경에서 태어났다. 그래픽 디자이너, 카메라 잡지, 패션잡지 등에서 편집미술을 담당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그림책과 아동도서에서 활약하였다. 그림책에 <검은 말 브란키>, <자동차는 몇 살>, <타로의 외출>, <엄마 잃은 아기참새>, <피 이야기>, 동화삽화로 <인형의 집>, <눈의 여행>, <엄지공주>, <비밀의 화원>. 편저서에 <그림책의 세계 ·110인의 일러스트레이터> 등이 있다. 1987년 돌아가셨다. 글쓴이 니시우치 미나미는 1938년 경도에서 태어났다. 동경여자대학에서 졸업 후, 광고회사에 10여년정도 카피라이터로 근무했다. 재학시절 때부터 동화와 그림책의 창작활동을 계속했다. <바오밥의 모임> 회원. 그림책으로 <태평한 할아버지와 고양이>, <문득 떠올리면 그 때로>, <오줌싸개의 책>, 동화로는 <숲의 대소동>, <카터와 다섯아이> 등이 있다. 현재 동경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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